추억할 수 있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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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더욱 뜨겁게하고 목매게 합니다.
어떤 시처럼
그래서 더 열중하고 혼신하고 강하게
이 한 사랑에 죽을만큼의 열정을 쏟습니다.
후일 추억할때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하여
사랑의 이름을 순수하게 하기 위하여
그에게 불리웠던 내 이름자를 잊지않기 위하여
그 이별마저 사랑할 수 있도록
오늘도 나는 서사시처럼 내 현실을 마음에 쌓아둡니다.
그러나 그가 알까요?
그 깊이를...
그 내면의 충동을 알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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