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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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상의 모든 외로움을 혼자안은듯 합니다.
붉은 노을도 푸른바다도 아름답게 불을밝히는 저다리도 이제는 더이상 내것이 아닌듯 합니다.
다시 하루를 시작할때면 어김없이 지쳐 돌아올 저를 걱정합니다.
같이함에 행복했던 시간들은 꿈이었나봅니다.
너무나 희미하게만 비치는 그 시간들은 어제밤에 내가 꾼 꿈이었나봅니다.
이제 잠자리에 들려합니다...
다시는 그런 꿈을꾸지않게 간절히 기도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어디선가 행복을 꿈꾸고있을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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