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회상
copy url주소복사
매주 아쉬움을 뒤로한채
막차에 오르면
차창밖 너도 아쉬워 손을 흔들었지

한주일이 지나고
설레임속에 그 길을 가보면
넌 말없이 날 기다리고 있었지

세월 흐른뒤
다시찾은 그 길엔
무심히 잡초만 자랐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