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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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아쉬움을 뒤로한채
막차에 오르면
차창밖 너도 아쉬워 손을 흔들었지
한주일이 지나고
설레임속에 그 길을 가보면
넌 말없이 날 기다리고 있었지
세월 흐른뒤
다시찾은 그 길엔
무심히 잡초만 자랐다
주제:[(詩)사랑] l**c**님의 글, 작성일 : 2003-06-16 15:22 조회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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