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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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기엔 애뜻하지만
때로는 견뎌내기엔 참 힘든것 갔습니다.
사랑은....
너무나도 쓴약같지만.
때로는 달콤한 사탕과도 같습니다...
때로는 사랑을 너무나 믿기도 하고..
때로는 사랑을 너무나 증오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오늘도 난...
떠나간 그 옛날 당신을 기다리면서..
저 먼 하늘 한구석을 바라 보고 있습니다
언젠가 다시 그대가 다시 내곁으로 걸어올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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