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사랑이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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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내 사랑임을 알지만
나조차도 함부로 할 수 없는
당신과의 사랑을
오늘도 가슴으로 쓸어내리며
울음으로 삼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의 비현실은 나를
지나친 사랑으로하여
힘들고 버겁게 하지만
다시 당신의 위로와 격려가
내일을 준비할 힘이 되어 줍니다.
사랑하는 당신,,,,,
못내 이루지 못할 이 안타까움을
그래도 참아야하는
이유가 되어주는 사람아.
이 사랑이 나만의 것이 아니기에
간절함도 나만의 것이 아님을
누누히 일깨우는
내 그림같은 사람아.
이제 당신의 허락없이는
버릴수도 없는 이 사랑을
온전히 내것이라고
말하지 못함을 인정합니다.
당신이 허락하지 않는한
이 사랑을 접을 수 없음을
우리의 가슴에 흐르는 별이말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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