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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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선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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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뒤돌아 서던 그순간에 깨달았습니다.
내가 아닌 내안에 그 무엇인가가
당신을 미치도고 원하고 있다는 것을...
그대가
그렇게 뒤돌아서던 순간에야
그 순간에야 알아차렸습니다....
그대가 떠나버린 뒤
남겨진 그 발자욱 자국은...
나의 눈앞을 희미하게 떨리게 만듭니다....
선홍색을 붉게 물들어 버린
작은 추억들과 함께...
주제:[(詩)사랑] j**h**님의 글, 작성일 : 2003-06-14 21:51 조회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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