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뒤돌아선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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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뒤돌아 서던 그순간에 깨달았습니다.

내가 아닌 내안에 그 무엇인가가

당신을 미치도고 원하고 있다는 것을...

그대가

그렇게 뒤돌아서던 순간에야

그 순간에야 알아차렸습니다....

그대가 떠나버린 뒤

남겨진 그 발자욱 자국은...

나의 눈앞을 희미하게 떨리게 만듭니다....

선홍색을 붉게 물들어 버린

작은 추억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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