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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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얼굴을 기대본다..
내 콧등을 스치는 시원한 바람.. 그리고
잊을수 없는 그리움..
그리움이 묻어나는 이가을에
너의 얼굴을 그려본다.
단풍운이 얼굴을 붉히느 이 곳에 너의
추억과 나의 그리움을 살며시 매만져본다.
돌이켜보면 짧은 웃음으로 스쳐져가 그런
시간이기에 마음이 아파도 참으련다.
그런 소중한 그대이기에.. 내이가을에
슬픈 그리움을 안고 그대의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련다.
내 하나의 당신 그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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