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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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우리가 나아갈 힘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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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상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이게 죄인가요
너무 힘듭니다.
그녀도 절 사랑합니다.
남들은 그러죠..........
둘이 사랑 하면 되는거라고
하지만 힘듭니다.
살의 차이를 극복하기는....
내 주변에서 그럽니다.
이루어질수 없을거라고
하지만 전 힘들더라도
울고싶더라도 나아갈길이 힘들더라도
그녀를 잃지않을겁니다
주제:[(詩)사랑] 책****님의 글, 작성일 : 2000-04-18 00:00 조회수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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