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이지 못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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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무수한 말로 되뇌이여도
그대를 향한 내마음을
표현하기에는 부족합니다
흐르는 사랑의 느낌들을
주체 할수 없어 하여진 말들이
당신으로 하여금 힘들게 하였군요.
추억이라는 이름을 지어
먼 훗날 아름답고 힘든 이 자리를
한여름에 지나가는 시원한 바람이였노라
생각하신다면 정녕,그렇다고 하시면
그리 하겠습니다,당신을 거역 할수없기에
당신이 멀어져 가는 그 모습은
주저 앉아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내현실도,
검불같이 다가올
수많은 터널속을 가늠해야하는 내미래도,
당신의 그림자를 꿈꾸며
새우려는 나만의 왕국도,
모두 부질 없는 모래성일 뿐입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그말 꺼내기가 부끄럽습니다,
당신에게 줄수 있는게 많지 않음이.
하지만 당신에게 주어야 할것들은
내 가슴에 산을 만들었습니다.
내 사랑하는 사람이여!!!
당신을 소유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대의 마음으로 나를 편안한 웃음으로
내 무릎에 앉아 그대가 좋아하는 음악소리를
같이 흥얼거리고 난 그저 찡한 눈으로
바라볼수 있엇으면 좋겠습니다.
내 사랑하는 사람아!
부디,그대여,
우리의 추억도 또 그추억 위에
쌓아야할 탑들도 잊지 말아 주기를,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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