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고 오랫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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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랫동안 난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다

내가 바람이라면 그대또한
바람이였다

우린 모든 것들을 잠재울수 있었고

그 알량한 유정에 美을 상상하며
그렇게 보냈듯이

아주가끔 그대안에 내 안에
뭐무는 시간 외 우리에겐
아무것도 남은게 없었다

변한게 있다면 날마다 굶주린
걸귀만냥 이유없이 먹어었다

어느 가수는 여인이 너무 아름다워
그대가 진정 사람인가요
하고 가사를 썼는데

내 얼굴은 부푼 방 같았다

내가 누구이며 그대가 누구이던가

그리고 오랫동안 난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다..............


별로 오래되지 않은 기역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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