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철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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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눈길을 받으려 말썽도 부려봤고..

날 향한 너의 미소를 보려 재롱도 부려봤고..

날 사랑해 달라고 투정도 부려봤고..

니가 떠난다 했을 때 거짓이라며 악을 쓰고 울어도 봤지..

널 향한 내 사랑은 항상 이렇게 어렸나봐..

어쩌겠니?

지금도 난 오지도 않을 널 기다리겠다고 떼를 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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