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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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눈길을 받으려 말썽도 부려봤고..
날 향한 너의 미소를 보려 재롱도 부려봤고..
날 사랑해 달라고 투정도 부려봤고..
니가 떠난다 했을 때 거짓이라며 악을 쓰고 울어도 봤지..
널 향한 내 사랑은 항상 이렇게 어렸나봐..
어쩌겠니?
지금도 난 오지도 않을 널 기다리겠다고 떼를 쓰고 있어..
주제:[(詩)사랑] p**r**님의 글, 작성일 : 2003-06-01 20:24 조회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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