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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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모래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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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면 흩어 지는
모래알 처럼
우리의 사랑은 그렇게
흩어져 버렸다
하지만 어디서 어떻게
그 작은 알갱이들이 다시 만나
뭉쳐질까여?
만약 모여서 뭉쳐진다면
만약그런일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약간의 희망만 있다면
난 그걸 믿고 살아갈 것 갔습니다.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0-04-16 00:00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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