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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3년전 첫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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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3년전 그녀와의 첫키스 날이었습니다..
그녀와험께 할때 가장 좋아했던 그녀 집앞 골목길에서 그녀와난 달콤한 첫키스를 했습니다..
어제는 너무 지친하루때문에 깜박하고 있었는데 너무 그립습니다...
이젠 그녀가 완전 잊혀졌는데 다시 돌아온다고 해도 안받아줄 굳은 신념으로 살고있는데 어제는 어제를 기억하지못한내가 왜이리 미운겁니까?
그녀는 기억이나 하고있었을까요..
예전 그녀의 집앞골목길을 한번 가볼까 합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추억밖에 없는 그녀집앞을 무거운 마음을 안고 가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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