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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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뭐가 죄지은게 많아서 이렇게 미안한지...
술만 마시면 그대에게 마안합니다, 미안합니다.
나 오늘 이렇게 그대와 혜어진 후에도 그대에게 미안합니다..
이놈의 술은 다그렇지만 기억을 최대한 실감나게 만듭니다...
사람 미치게..
술하고 세월이 약이라고 이거두개면 그대 잊을수있다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참 반대로 ?營윱求?.
미안합니다..
사랑하는동안에 너무 못해줘서......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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