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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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손짓하는 그대
알아차릴까 궁금한 그대
딴청만 피우는 그대
왕자병은 아니겠지
나를 보고 설마.....
큰일이다 나였다.
심장이 1초에 세번
발은 얼어붙어버렸고
표정은 웃을듯말듯 관리가 안됐다
느티나무 아래
햇살이 드리워져
그대의 얼굴에 스며들었다
더워 짜증나는 하루
그대의 미소로 인해
내 마음의 갈증은 그렇게 씻겨내려갔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3-05-14 21:53 조회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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