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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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담배를 끊겠다
나의 폐를 더럽히지 않기 위해
나는 이제 술을 마시지 않겠다
나의 몸속을 더럽히지 않기위해
나는 이제 욕하지 않겠다
나의 입을 위해
난 지금 까지 이렇게
모든게 나의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오늘부터는 내것이 아니다...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0-04-16 00:00 조회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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