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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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물든 봉선화
우리 사랑을 애기 하듯
붉게 물들어 가고
따사로운 햇?에
붉게 물든 당신의 볼가에
사랑의 미소가 감돌며
뜨거운 태양과
하늘하늘 춤추는 아지랭이는
우리의 사랑을 축복하며
버들 가지 흐늘 거리는
나무 밑에 우리 정겹게 앉아
우리의 사랑
시원한 바람따라 실려 보내네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3-05-02 13:28 조회수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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