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는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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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한다고 했는데
이유없는 가슴이 아플때
영원이란 말이 해당 되는지
묻고 싶내요
예전에 어느날 그대가 특별한
복장으로 내 앞에 섣을때
난 웃고 말았죠
이 나이가 뭐 이런 마음이
들까 하고 말이죠
중년이 되어가면 자주쓰는 용어중
주책이란 말도 있듯이 말이죠
그래서 마음과 느낌이 따로 움직여
지는것이 얼마나 괴로운 일인지를
알것도 같았죠
그래도 마음 한켠에 부듯한 웃음을
지어 봤어요
나는 아직 누군가를 사랑 할수 있다는 것에
대해 행복해 하기도 했어요
하긴 움직이는 동물중에 가장 영확한 사람이니
어찌 그런 마음이 들지 않는다면
살아있는 사람이라 어찌 말하겠어요
전 오늘따라 말없는 영원이란 뜻을
새삼 생각해 봤어요.................
별로 오래되지 않은 기역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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