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긴 여정을 끝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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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여길 떠날때가 기억납니다...
다시 돌아올때 다 바뀌어져서 내가 모르는 새로운 세상이 여기에 있었음하고 떠났던 이곳인데 이젠 다시 처음 그대로였으면 합니다..
우정도 사랑도 가족도 모두다가 그대로였으면 합니다..
이제 다시 전 돌아왔습니다..
2년 2개월의 긴 여정을 마치고 다시 모든걸 되찾을려고 돌아왔습니다..
내 주위 떠났던걸 다시 되찾을까합니다....
잃어버렸던 나자신까지도...
긴 여정을 끝내면서 다시 편한 나로 돌아옵니다.
세상가장 포근한 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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