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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바다를 닮은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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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말이 없는데

바다는 나를 부른다.

그대가 웃어며 말해도

듣지 못하는 나를 비웃는다.

나는 안다

그대 슬픔을 감추고

지는 노을속으로 눈물 감추며

나를 부른다는걸.......

감추는 눈물이지만

그눈물 속에 내사랑이

있다는걸 나는 안다

바다가 전해주는

슬픔의 노래를 나는 듣는다.

그래서

나는 그대를 그리워한다.

바다를 닮은 그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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