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다시 연애소설
copy url주소복사
한사람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단 한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웃음을 잃진 않겠습니다.
살아가는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당신에겐 웃음만 보이겠습니다.
거짓이 아닌 진짜 당신을 사랑하는....

이젠
자신있게 말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내 장례식엔 니가 꼭 와줬으면 좋겠어"라고...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름답고 슬프진 않겠지만
그래도 말하겠습니다
"내 마지막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으면 좋겠어"....

한사람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단 한사람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위해 눈물 흘려줄 사람은....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