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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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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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힘들어야 하냐고
왜 나만 널 잊지못하냐고
하지만 바보같이 울고만 있지 않겠다고...
많이 힘들어하고
많이 울고
많이 아파하고
또 많이 참아내고...
내일은 햇살가득히 웃음을 머금고
눈을 뜰거다.
내가 널 얼마나 쉽게 잊었는지
또 너와의 사랑이 얼마나 가벼웠는지
내일 아침에 모두 말할거다
너의 추억에게....
주제:[(詩)사랑] d**k**님의 글, 작성일 : 2003-04-16 01:00 조회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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