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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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웃기는 일입니다.
나이 25살에 사랑에 대해 조바심 낸다는 일이
요즘세상에..

참 웃긴 사람입니다
한사람을 아직도 품고 있다니
요즘세상에...

참 웃긴 사람입니다.
아직도 사랑을 순수하다고 말합니다
요즘세상에..

참 웃긴 사람입니다.
그렇게 좋아하면서 말하지 못하니 말입니다
요즘 세상에

요즘 세상에
이런 웃긴 짓하는 것이라고
욕먹는것


이것이
바로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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