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또 .다. 시. 아. 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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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런 슬픔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또다시 아픈 상처만 남아

다시는 또다른 사랑은 하지 않을 꺼라
다시는 힘든 시행차고는 격고 싶지 않타고

떠난 그대는 날보며 조롱하듯 비웃겠지만
나의 마음은 갈기갈기 ?기는 아픔임을

정녕 그대가 나의 사랑이 아니엇어도
난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지난 지금이야 어?수 없겠지만
당신은 나의 사랑이엇습니다.

이렇게 비참하게 짓밟힐 줄은 꿈에도
현실에서도 생각해 본적이 없지만

지금의 이현실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도저히 알수 가 없군요.

정말 묻고싶습니다.
정말 만나는 동안에라도 날
정말 단 한번이라도 사랑 했었냐고
잘가세요 그리고 다시는
나와 같은 상처는 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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