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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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줌마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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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아내리는 애교에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비록 누군가의 여자가 되었지만
그래도 좋다
불륜이라는
사회 개구멍속에 가슴앓이하다
죽어가는 젊음이 안타깝다
한번쯤 사랑해도 될텐데
유난히 반짝이는 눈을 보며
시선은 그녀의 가슴을 향해있고
그녀의 배꼽을 서성거리다
결국 돌아서고말았다
바보같은 놈
아줌마를 좋아하면 안되는 법이 있단 말인가
보고싶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3-03-28 23:37 조회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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