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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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당신을 만나게 됐는지...
어쩌다 당신과 함께하게 됐느지...
항상 가까이 있으면서도...
멀게만 느껴지는 이유는 무얼 까요...
당신과 날 위해 이루어질수 업는 사랑...
가슴이 져며오고 힘들어 지는 이유는 뭘까요..
전화한통 매일하나 남기지 못하는 당신...
왜 그리 날 밀어내려는 건지...
돌아올수 있을 때 돌아와주세요...
더이상은 혼자 버텨내기가 힘들어요...
주제:[(詩)사랑] h**u**님의 글, 작성일 : 2003-03-23 21:02 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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