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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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틀지나
먼훗날이 오면
못생긴 그 얼굴
뒤뚱뒤뚱 걸음걸이
잊을까 했더니
한해 두해지나
먼길 왔는데도
수줍던 그 얼굴
나를 향해 뛰오던 모습이
가슴에 시려오네
주제:[(詩)사랑] s**e**님의 글, 작성일 : 2003-03-20 14:30 조회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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