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눈물 가지고 가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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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 방안에 누워
그대 이름 새겨보지만
번지기만 할 뿐 보이지않는구나

사내 대장부는
태어나서 세번 운다고 했다

첫번째
사랑한다 말 못 했을 때
두번째
사랑하는 이 떠나 보냈을 때
마지막으로
이렇게 후회하며 그리워하고 있을 때

내 안의 배고픔은
밥을 못 먹어서가아니라
사랑의 결핍이었다

꿈 속에서 볼수있게
미소머문 자리만이라도 돌려주면 안되나
눈물 흘리는 바보로 남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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