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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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두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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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두개 걸으면 두길은
갈수없다
어느쪽이 먼져 인지는 내 머리에서
결정을한다
한길은 예정이 없는 미지에 길이겠고
또 다른 길은 가는데로 가겠다
가다가다 힘이들면 혼빠진 여편네처럼
먼곳을 바라만 볼때도 있겠구나
공중에 떠 다니는 헛게비마냥
무슨생각많아 애꿋은 음악만
흐르는 구나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3-03-12 20:52 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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