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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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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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뭔데 날 함부로 하고 무시하냐고..
그래 난 그런줄도 모르고
널 너무 편하게 생각했나봐
충분히 알아 들었어 그러니깐 더이상
날 괴롭히지마 사랑이 뭐 그리 대단한거라고 그러니
내가 널 그리며 기다렸던 세월을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나
내가 너에게 어떤 의미이고 존재인지
이제 알아
행복한 기억은 잊을게..
주제:[(詩)사랑] h**1**님의 글, 작성일 : 2003-03-06 14:11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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