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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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내게남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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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게남아있는건 없다..
철저하게 네마음속에서...
버림을 받앗다...
되돌아가고는 싶지만...
어찌할바를 모르는나는...
비범한 사람들이 말하는 바보 일찌도...
누가말을 했던가 아무것도 없는 자는...
무서운것도 두려운것도 없다고...
이제 내가 꼭 그런 신세가 되어버렸다...
세상이 원망스럽다가 또 네가...
난이제 없다...
주제:[(詩)사랑] h**u**님의 글, 작성일 : 2003-02-27 10:58 조회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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