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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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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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향이 묻어나는 꽃보다도
수줍은 듯 웃고 있는
들꽃이 좋으며,
도심의 인파속보다
조용한 바닷가와
적막한 산사를 좋아하며,
뜨거운 커피보다는
은은한 국화 차가 좋은
나는
어느 듯 0대인가보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3-02-27 07:48 조회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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