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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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향이 묻어나는 꽃보다도
수줍은 듯 웃고 있는
들꽃이 좋으며,

도심의 인파속보다
조용한 바닷가와
적막한 산사를 좋아하며,

뜨거운 커피보다는
은은한 국화 차가 좋은

나는
어느 듯 0대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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