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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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말
어린 소녀가
작은 꽃의 가시에 찔리는 것 처럼
나의 마음에 상처를 남기는 말
나는
'이별' 이란 말 보다
더 슬픈 말을 모릅니다
나는
'마지막' 이란 말 보다
더 아픈 말을 알지 못합니다
주제:[(詩)사랑] 2**0**님의 글, 작성일 : 2000-04-15 00:00 조회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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