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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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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었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힘들었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고,잠을 잘수가 없었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리웠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내 꿈속에서는
아팠다고,
보고싶었다고,
그리워서..그리워서
눈물을 흘린다고
당신은 말했는데.
아무말이 없습니다.

당신은
예전처럼 웃지않고
내 이름을 불르지 않고
날 바라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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