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향기 2
주소복사
바람을 타고 나의 머리속을 울리던
그대의 향기..
향기속에 파묻힌 순간에
그대의 모든것을 느낄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언제나 항상 향기속에 젖어 있고 싶었지만
이젠 그대의 향기만이 나의 옷깃에 젖어있네요..
언젠간 베어있던 향기마저 흩어지고
나의 심장속에만 머무르겠죠..
주제:[(詩)사랑] j**h**님의 글, 작성일 : 2003-02-21 18:41 조회수 53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