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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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파했더구나.
너의 얼굴에 비치는 그림자가
너무 아프다.

너는 웃고있지만 왜 그 웃음이
그렇게도 슬퍼 보이는지.....

차라리 안 만났으면 좋았을걸...
지금의 네 모습을 보느니
차라리 그냥 그리워 하며 지내걸...

너를 지켜줄께..
영원히 너를 지켜줄께
너 스스로 나를 버리고 떠날수 있을때까지
너의 곁에 남아 있을께..

이젠 사랑이라고 말하지 마라
그냥 너의 그림자가 되고 싶을 뿐이니까

네가 마지막으로 행복해 졌을때
나아닌 다른 사람으로 인해 행복해 졌을때
"나 행복해" 라고만 해
그럼 언제든지 너의 곁을 조용히 떠나줄께.

난 너의 그림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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