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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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만두자
정말루 그만두자.
니가 이번일로 스스로를 포기한다고 해서
그게 나와 무슨 상관이냐..
한번도 단 한번도 너는 내게 너의 가슴을 내보이지 않았는데..
그런데 난 왜이렇게 아프니..
너의 아픔이 왜 나를 이렇게 힘들게하니...
이제는 난 떠날거다.
너를 두고 가야 하는게 가슴 아프지만 스스로 선택한 너의 삶.... 잘 살아라
주제:[(詩)사랑] d**k**님의 글, 작성일 : 2003-02-16 17:24 조회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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