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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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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아픈거니....
너도 나만큼 아프니...
나만 아픈거니...

힘들다고 너무 힘이들어 견뎌내기가 어렵다고 말을 했어야 했다..

가진것 다주어도 내가 가진 가슴을 모두다 내 주어도 좋았을 텐데.... 너에게 만은

왜 그랬니...
왜 그렇게 바보처럼 살았니..

넌 너로인해 너의 침묵으로 인해
내가 힘들어 할 거라고는 생각하지도 않았겠지...

하지만 니가아픈만큼 나도 많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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