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희...다섯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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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모두 태워 버렸다.
이제 내 삶이 거의 다 되어 가는가....
너도 이제 편희 쉬렴
언제나 내겐 마지막 이었다.
한줄 한줄의 글이 언제나 마지막 이었다.
보고싶다.
이젠 네가 보고싶다.
난 이렇게 힘이든데, 넌 어디에 있니...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너를 사랑한다고,너를 정말 사랑했노라고 말하며 내 마지막을 장식하고 싶다.
눈물은 흘리지 말아야지
어디에 있니...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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