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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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희...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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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들었다.
언제나 내 가슴속의 연인이길 바랬기에
너의 말들이 난 너무 힘들었다.
내가 너에게 뭔가를 원했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너의 배신의 말들은 나를 너무 힘들게 했다.
정영 사랑이라 생각했다.
누군가를 사랑할 자격이 없는 나였지만
주제:[(詩)사랑] d**k**님의 글, 작성일 : 2003-02-11 00:33 조회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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