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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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희...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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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사랑따위의 감정에
휩싸이지는 않겠노라고 다짐 했다.
하지만 언제나 아픔 만 간직한채
끝나버릴것을 알면서도
난 또다시 너란 존재에 빠져버리고 말았다.
더이상은 싫은데..
더이상은 아프기 싫은데..
더이상은 가슴이 아파서 눈물흘리기 싫은데..
하지만 어쩌나..
나란놈
단 한순간도 누군가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되는 놈인걸
주제:[(詩)사랑] d**k**님의 글, 작성일 : 2003-02-11 00:32 조회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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