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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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가는동안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죽어서도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먼 훗날 나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나를위해 눈물 흘리는 그런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내가 죽어가고있고, 내가 사랑하는 또 나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먼훗날 지금의 내 초라한 모습을 기억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도 나를 위해 슬퍼하지 마세요...

내 삶은 나의 것이기에 그것이 조금더 살든지 조금 덜 살든지 그건 별로 중요하지가 않아요...

하지만 나를 위해 슬퍼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참으로 견디기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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