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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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서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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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서는 계절은
말이 없다
지 한 몸 불싸르며
뜨거운 가슴으로
지커 왔을 영혼들처럼..
돌아서는 계절은
말이 없다.
봄 기운
가득한 들판에서
어느새
저만치 밀려간
계절의 끝자락을 잡고
아쉬움과 그리움들을
보낸다.
돌아서는 계절의
빈 가슴속으로......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3-02-10 07:55 조회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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