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역시..제목을 못붙이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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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좋아한다는건 정말 신나는일이야
하지만 내가 좋ㅇ하는 그 사람도 그렇게 생각할까?
아니였어..혼자만의 오해였어..
그 사람이 날 떠나가 버렸거든
다시는 볼수가 없대..영원토록..
이제는 뭘 의지하며 살아가야하지?
앞길이 막막해..삶이 이런건가?
눈앞이 깜감해..눈이 멀어가는가?
나의 몸이 하나하나 부서지고있어..
고통은없지만말야..
잠시나마 기뻤었어..
너를 볼수 있어서와..하늘을 날게 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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