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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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억해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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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억해주고
내 생일을 기억해주고
아름다운 축가를
불러 주든 그대모습
모나리자라 불러주며
꽃사슴이라 불러 주고
향기 나는 여인이라
불러주는 사람
이밤
조용히 생각해본다
멀리서 들릴것만 같은
종소리
뜨거운 찻잔 사이로
감미로운 사랑의
선율이 흐르겠지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3-02-09 00:08 조회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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