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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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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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창 밖에는 비가 내린다.
내 마음같은 슬픈 비가..
봄비 맞으며
저 길을 걸어가고 싶다
끝없이 이어진 저길을......
잊지 못할 거라는
그대 그말을 기억하며
봄비 내리는 창 밖을
한없이 바라본다.
거짓말처럼
영원히 변하지 않을
순수한 영혼의 비처럼
아름다움으로
남으리라.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3-02-08 09:01 조회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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