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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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항아리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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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서글픔이기도 하지만
벗을 수 없는 속성이라는 게 있다.
그 누군가를 사랑하고 보살피지 않으면
살아있음을 느끼지 못하는 것.
그것은 목마른 바램의 근원이기도 하다.
사랑한다는 것은,
결국 사랑을 바란다는 것.
그게 서글픔이기도 하지만
스스로 메울수 없어
깨진 항아리 가슴
어쩔 수 없다.
주제:[(詩)사랑] h**i**님의 글, 작성일 : 2003-01-25 19:50 조회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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