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가 그리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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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그리운 날이면

먼 허공을 바라본다

떠나고 싶은 강한 충동

그냥 발길따라

그대 겉에 가고 싶어진다

마주 보는 시선하나로

내 속살을 보여도

부끄럽지 않을

그리운 그대여!!!

그대가 그리운 날

슬프도 아닌척 기다릴께

그대의 눈물까지도

내겐 행복이니까....

사랑해야 할 이유가 더 많은

우린 세상에서의 바보로

그렇게 그렇게

살아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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