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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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먼저 나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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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안개처럼
바람처럼
그렇게 내게로
다가온 그대여
아침 이슬처럼
싱그러우며
노을지는 석양처럼
허전함이여라
거리엔 정다운
사람들의 모습인데
난 왜 그대 이름 생각하며
눈물 먼저 나오는지.......
오늘도 힘없이
그대 이름만 부르다
아련히 떠오르는
영상속에 나를 가두어 둔다
고개 숙인 내모습에
젖어드는 그대 영상
눈물 먼저 나는 이름이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3-01-20 08:04 조회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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