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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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널 위해 선물을 준비하며
설레임과 기쁨으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난 아무도 모를 눈물을 흘리면서
너에 대한 그녀의 마음이
빨리 사그러지길 기도했어.
난 너에게 그냥친구겠지만
이제 그년 너의 사랑이겠지...
이런 내맘 넌 아무것도 모그니까
조금씩 지워가는 연습을 해야겠다.
언젠가는 지워지겠지...
내가 눈을 감기전까지...
주제:[(詩)사랑] 하**악**님의 글, 작성일 : 2000-04-15 00:00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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